갑작스런 죽음

많 은 사람들은 하나님은 좋으시니 모든 이들을 용서하실 꺼고 모든 죄인을 천국으로 인도 하실 꺼라고 믿습니다. 그러나 이는 주의 선량하심을 잘못 인식한 것입니다. 모세가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 달라고 했을 때 주께서 자신을 보고는 살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. 모세가 하나님을 보았다면 그 자리에서 바로 죽었을 것입니다. 이것을 생각 하십시요:

하나님이 말씀 하시길, 내가 나의 모든 선한 형상을 네 앞으로 지나게 하고…내 영광이 지날 때에 내가 너를 반석 틈에두고 내가 지나도록 내 손으로 너를 덮으리라 고하셨습니다10

하나님의 모든 영광이 그의 선량하심에 나타나 있음을 주목 하십시요. 모세는 자신의 죄 때문에 주님의 선량하심으로 말미암아 바로 죽었을 수도 있었습니다. 주의 선한 불이 마치 물 한 컵이 해의 표면에 부어지는 것처럼 순식간에 그를 소멸할 수도 있었습니다. 우리가 주님 앞에서 설 수 있는 길은 오직 청결한 마음을 갖는 것 뿐입니다. 예수께서 말씀하시길, “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이라”고 하셨습니다. 11 그러나 우리가 십계명을 살펴 본 것과 같이, 그 어느 누구도 마음이 청결한 사람은 없습니다.

이는 지극히 두려운 생각입니다. 왜냐하면 우리가 말하고 있는 하나님은 보통 떠올리는 그런 하나님의 이미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. 그는 죄 많은 인류를 보고 그저 행복한 미소만 짓는 그런 자비로운 아버지상이 아닙니다.

이렇게 끔찍한 생각들 속 에서도 당신의 두려움이 당신을 움직일 수 있게 해야 한다는것을 기억 하십시요.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은 당신이 가질 수 있는 가장 건강한 두려움입니다. 성경은 이를 “지혜의 시작”이라고 일컫습니다. 12

다시 말하지만, 하나님의 법에 대한 당신의 지식이 당신의 삶이 위협받을 만한 딜레마에 놓여 있다는 것을 볼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어야 합니다. 당신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는 정말 큰 문제입니다. 계명 단 하나만 어겨도 죄에 대한 정당한 처벌은 바로 죽음과 영원한 지옥행 입니다. 그러나 당신은 계명 한 개만 어기지 않았습니다. 우리 모두와 같이 당신도 모든 계명을 각각 수 없이 어겼다고 해도 의심하지 않을 것입니다. 그 어떤 판사가 수 없이 법을 어기는 범죄를 유죄로 정당화 하겠습니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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